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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Tools

이미지 압축·변환

사진 용량 줄이기와 JPG·PNG·WebP 확장자 변환을 한 번에 합니다.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가입이나 설치 없이 무료로 씁니다.

저장 형식

사진에 가장 적합합니다. 투명 배경은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80

80 근처면 눈에 띄는 차이 없이 용량이 크게 줄어듭니다.

긴 변 최대 크기 (픽셀)

크기를 줄이는 게 품질 조절보다 효과가 큽니다. 긴 변을 절반으로 줄이면 화소는 4분의 1이 됩니다. 원본보다 크게 키우지는 않습니다.

줄어든 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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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넣으면 바로 변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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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계산돼요

용량을 줄이는 방법은 두 가지고, 둘은 성격이 다릅니다. 하나는 화질을 조금 버리는 것(품질 조절), 다른 하나는 화소 수 자체를 줄이는 것(크기 조절)입니다. 품질은 JPG와 WebP에서만 작동합니다. 80 정도면 눈으로 차이를 알아보기 어려운데 용량은 절반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60 아래로 내리면 하늘이나 피부처럼 색이 완만하게 변하는 부분에서 얼룩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PNG는 무손실 방식이라 품질 값이 아무 영향을 주지 않고, 사진을 PNG로 저장하면 오히려 원본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크기 조절(리사이즈)이 사실 더 효과가 큽니다. 용량은 가로·세로 화소 수의 곱에 비례하므로, 긴 변을 절반으로 줄이면 화소는 4분의 1이 됩니다. 요즘 휴대폰 사진은 4,000픽셀이 넘는데 블로그나 메일에는 1,200~1,600픽셀이면 충분합니다. 반대로 원본보다 크게 키우는 것은 의미가 없어서 이 도구는 확대를 하지 않습니다. 형식(확장자) 선택에서 자주 실수하는 지점이 투명 배경입니다. 투명한 PNG를 JPG로 바꾸면 투명한 부분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로고나 아이콘처럼 배경이 비어 있어야 하는 이미지는 PNG나 WebP를 쓰세요. 사진이라면 WebP가 같은 화질에서 가장 작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올라가지 않습니다. 브라우저의 Canvas 기능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파일이 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인터넷을 끊고도 동작하며, 업로드 시간이 없으니 큰 파일도 빠릅니다. 신분증이나 계약서 사진처럼 남에게 보이면 안 되는 이미지를 다룰 때 특히 안전합니다.

80 근처에서 시작해 보세요. 대부분의 사진에서 눈에 띄는 차이 없이 용량이 크게 줄어듭니다. 결과 미리보기와 용량이 바로 보이니 조절하면서 확인하면 됩니다. 인쇄용이라면 90 이상, 웹에 올릴 썸네일이라면 70까지도 무리가 없습니다.

PNG는 무손실 형식이라 품질 값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크기(긴 변 픽셀)를 줄이거나 JPG·WebP로 형식을 바꿔야 용량이 떨어집니다. 다만 투명 배경이 필요하다면 JPG로 바꾸면 안 되고 WebP를 쓰세요.

JPG는 투명도를 담을 수 없는 형식이라 투명한 부분을 채워야 합니다. 이 도구는 흰색으로 채웁니다. 투명 배경을 지키려면 PNG나 WebP를 고르세요.

휴대폰 사진에는 회전 정보(EXIF)가 따로 붙어 있는데, 변환 과정에서 이 정보가 사라지면 원본 화소 방향대로 저장됩니다. 이 도구는 회전 정보를 반영해 똑바로 세워서 저장하므로 결과물이 화면에 보이는 그대로 나옵니다. 그래도 누워 있다면 원본 파일 자체의 방향 정보가 어긋난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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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은 화질을 일부 포기하는 대가로 용량을 줄이는 작업이며 한 번 줄인 화질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원본은 따로 보관한 뒤 사용하시고, 인쇄나 제출용처럼 화질이 중요한 경우에는 결과물을 확대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변환 과정에서 촬영 정보(EXIF)와 위치 정보는 제거되므로, 그 정보가 필요하다면 원본을 함께 남겨 두세요. 브라우저와 기기 성능에 따라 아주 큰 파일은 처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