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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Tools

UUID 생성기

겹치지 않는 고유 식별자(UUID v4)를 한 번에 여러 개 만듭니다. 대문자·하이픈 없음 등 형식을 고를 수 있고, 가지고 있는 값이 올바른지도 검사합니다.

생성된 UUID

  • 생성 중…
개

한 번에 최대 100개까지 만듭니다.

형식

가지고 있는 값이 올바른 형식인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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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계산돼요

UUID는 32자리 16진수를 8-4-4-4-12로 끊어 적은 고유 식별자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계열 문서에서는 같은 것을 GUID라고 부릅니다. 여기서 흔히 쓰는 v4는 버전과 변형을 나타내는 6비트를 뺀 나머지 122비트가 전부 난수입니다. 중앙에서 번호를 나눠주지 않아도 겹치지 않는다는 게 핵심입니다. 서로 연결되지 않은 여러 대의 서버나 오프라인 상태의 앱이 각자 만들어도 부딪히지 않아, 데이터베이스에 넣기 전에 미리 식별자를 정할 수 있습니다. 자주 오해하는 지점은 UUID를 비밀번호나 인증 토큰처럼 쓰는 것입니다. 겹치지 않는 것과 추측하기 어려운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v4는 난수라 그나마 낫지만, 시간 정보가 들어가는 v1은 만든 시점과 순서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남이 알면 곤란한 값에는 UUID 대신 용도에 맞는 토큰을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론적으로 0은 아니지만 현실에서는 무시할 수준입니다. v4는 난수 122비트를 쓰기 때문에 초당 수십억 개를 수십 년간 만들어도 충돌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이는 제대로 된 난수를 쓸 때 이야기이고, 예측 가능한 난수로 만들면 이 전제가 무너집니다.

값 자체는 같습니다. 하이픈은 읽기 편하라고 넣은 구분자라 빼도 정보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데이터베이스 컬럼 길이를 아끼려고 32자로 저장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다만 저장 형식과 조회 형식이 다르면 못 찾으니 한쪽으로 통일하세요.

권하지 않습니다. UUID는 겹치지 않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지 추측을 막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버전에 따라서는 만든 시각이나 순서가 드러나기도 합니다. 세션이나 비밀번호 재설정 링크에는 그 용도로 설계된 토큰을 쓰세요.

아니요. 브라우저의 난수 생성기로 만들어지고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새로고침하면 사라지므로 필요한 값은 복사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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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만든 값은 브라우저의 난수 생성기를 사용하며 전역적으로 유일함이 수학적으로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세션 토큰이나 비밀번호 재설정 링크처럼 추측되면 안 되는 용도로는 서버에서 검증된 방식으로 발급하시고, 이 도구의 값은 개발·테스트용 식별자로 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