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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Tools

평균 계산기

여러 숫자를 붙여넣으면 평균값·중앙값·최빈값·표준편차를 한 번에 구합니다. 쉼표·공백·줄바꿈 어떤 형식이든 인식합니다.

쉼표·공백·줄바꿈 무엇으로 나눠도 됩니다. 엑셀에서 그대로 붙여넣어 보세요.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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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넣으면 바로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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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계산돼요

평균(산술평균)은 모두 더해 개수로 나눈 값입니다. 다만 '평균'이라고 부르는 대표값은 하나가 아니고, 어떤 걸 쓰느냐에 따라 결론이 달라집니다. 중앙값은 크기순으로 줄 세웠을 때 한가운데 있는 값입니다. 평균과 중앙값이 크게 벌어졌다면 극단적인 값이 섞여 있다는 신호입니다. 연봉 1억이 한 명 섞인 팀의 평균 연봉은 실제 대부분의 연봉보다 높게 나오지만, 중앙값은 그 영향을 거의 받지 않습니다. 소득·집값 통계에서 중앙값을 함께 쓰는 이유입니다. 표준편차는 값들이 평균에서 얼마나 흩어져 있는지를 나타내며, 분산의 제곱근입니다. 여기서 자주 틀리는 지점이 표본과 모집단의 구분입니다. 전체 집단을 다 조사했다면 개수로 나누고(모집단), 일부만 뽑아 전체를 추정하는 것이라면 개수에서 1을 뺀 수로 나눕니다(표본). 표본 쪽 값이 조금 더 큰데, 일부만 봤을 때 흩어진 정도를 과소평가하기 쉬워 이를 보정하는 것입니다. 엑셀의 STDEV는 표본, STDEVP는 모집단입니다. 이 계산기는 둘 다 보여줍니다. 최빈값은 가장 많이 나온 값입니다. 모든 값이 한 번씩만 나왔다면 최빈값이 없는 것으로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값들이 고르게 퍼져 있으면 평균으로 충분하고, 유난히 크거나 작은 값이 섞여 있으면 중앙값이 더 현실을 잘 나타냅니다. 두 값의 차이가 크다면 극단값이 있다는 뜻이니 원본 숫자를 다시 보세요. 연봉·집값처럼 한쪽으로 치우친 데이터는 중앙값을 함께 보는 것이 관례입니다.

조사한 것이 전체인지 일부인지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반 학생 30명 전원의 점수라면 모집단 표준편차(n으로 나눔), 전교생 중 30명만 뽑아 전교를 추정한다면 표본 표준편차(n−1로 나눔)를 씁니다. 엑셀에서 STDEV는 표본, STDEVP는 모집단에 해당합니다.

됩니다. 줄바꿈·공백·쉼표·세미콜론을 모두 구분자로 인식하므로 그대로 붙여넣으면 됩니다. 숫자로 읽을 수 없는 항목은 자동으로 제외되고, 실제로 몇 개가 계산에 들어갔는지 결과에 표시됩니다.

각 값에 가중치를 곱해 더한 뒤 가중치의 합으로 나눕니다. 학점처럼 항목마다 비중이 다를 때 씁니다. 이 계산기의 가중평균 모드에 값과 가중치를 짝지어 넣으면 됩니다. 학점 계산이 목적이라면 학점 계산기 쪽이 등급표까지 갖추고 있어 편합니다.

컴퓨터의 소수 계산 특성상 0.1+0.2가 0.30000000000000004로 나오는 일이 있어, 이 계산기는 소수점 10자리에서 정리합니다. 화면에는 필요한 자릿수까지만 보여주므로 표시된 값과 실제 계산값이 미세하게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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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하나로 전체를 판단하면 오해가 생깁니다. 극단적인 값이 섞여 있으면 평균은 실제 분포와 크게 달라지므로 중앙값과 표준편차를 함께 보셔야 합니다. 표본 표준편차와 모집단 표준편차는 쓰임이 다르니 보고서·논문에 인용할 때는 어느 쪽을 써야 하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