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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Tools

퍼센트 계산기

전체의 몇 %인지(백분율), 비율, 증감률, 할인가를 각각 계산합니다. 어떤 식으로 나온 값인지 풀이를 함께 보여줍니다.

A의 B%는 얼마인가요?

%

결과

-

값을 넣으면 바로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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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계산돼요

퍼센트 계산이 헷갈리는 이유는 같은 '%'가 네 가지 다른 질문에 쓰이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는 그 넷을 나눠 두었습니다. 전체의 몇 %인지는 곱셈(A × B ÷ 100), 비율은 나눗셈(A ÷ B × 100)입니다. 증감률은 '변화량을 처음 값으로 나눈' 값이라 기준이 항상 처음 값입니다. 할인가는 남는 비율을 곱하는 것이고요.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은 퍼센트포인트와 퍼센트를 섞어 쓰는 것입니다. 이자율이 3%에서 6%로 올랐다면 '3%포인트 올랐다'가 맞고, 증감률로는 100% 오른 것입니다. 뉴스에서 '금리가 3% 올랐다'고 하면 어느 쪽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또 하나는 20% 내렸다가 20% 오르면 제자리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10,000원이 20% 내려 8,000원이 되고, 여기서 20% 오르면 9,600원입니다. 오를 때의 기준이 8,000원으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퍼센트포인트는 두 퍼센트 값의 단순한 차이입니다. 3%에서 6%가 되면 3%포인트 오른 것이고, 증감률로 계산하면 100% 오른 것입니다. 금리나 지지율처럼 값 자체가 퍼센트인 경우에는 반드시 구분해야 합니다.

아닙니다. 10,000원이 20% 할인되면 8,000원이고, 여기서 20% 오르면 9,600원입니다. 오를 때의 기준이 8,000원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400원이 모자랍니다. 퍼센트는 항상 '무엇의' 퍼센트인지가 중요합니다.

더하지 말고 차례로 곱해야 합니다. 30% 할인 후 추가 10% 할인은 40% 할인이 아닙니다. 10,000원 기준으로 7,000원이 되고 다시 10%가 빠져 6,300원, 결과적으로 37% 할인입니다. 이 계산기의 할인 모드를 두 번 돌리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값이 줄었다는 뜻입니다. -20%면 처음보다 20% 감소했다는 의미입니다. 처음 값이 0이면 증감률을 구할 수 없어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0에서 늘어난 것은 몇 배인지 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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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자체는 단순하지만 어떤 값을 기준으로 삼느냐에 따라 답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퍼센트와 퍼센트포인트를 섞어 쓰거나 할인율을 더해서 계산하면 결과가 어긋납니다. 세금·금리·계약 조건처럼 금액이 걸린 계산은 어느 값이 기준인지 상대방과 확인한 뒤 사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