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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Tools

단위 변환기

평↔제곱미터, 돈↔그램, 인치↔센티미터, 파운드↔kg, 마일↔킬로미터 같은 단위를 서로 바꿉니다. 한국에서 쓰는 평·돈·근과 화씨↔섭씨 온도까지 다룹니다.

평 → m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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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을 넣으면 바로 변환됩니다.

1평 = 400÷121 m² 정의값으로 계산합니다. 3.3058로 반올림해 쓰는 곳과는 큰 평수에서 결과가 조금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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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계산돼요

단위 변환은 기준 단위를 한 번 거쳐 갑니다. 예를 들어 평을 제곱피트로 바꿀 때는 먼저 제곱미터로 되돌린 뒤 제곱피트로 옮깁니다. 이렇게 하면 단위가 몇 개로 늘어나도 변환 규칙을 단위마다 하나씩만 알면 됩니다. 한국에서 쓰는 단위는 정의값을 그대로 씁니다. 1평은 400÷121 제곱미터인데, 이를 3.3058로 반올림해 계산하는 곳이 많습니다. 작은 평수에서는 차이가 없지만 100평이 넘어가면 눈에 띄게 벌어지므로 이 계산기는 분수 그대로 계산합니다. 금은방에서 쓰는 1돈은 3.75g, 정육점의 1근은 600g입니다. 온도는 다르게 다뤄야 합니다. 넓이나 무게는 0이 '없음'을 뜻해서 단순히 비율만 곱하면 되지만, 온도는 0의 위치가 단위마다 다릅니다. 0℃와 0℉는 같은 온도가 아니라서 곱하기 전에 더하고 빼는 과정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2배 더 뜨겁다' 같은 표현은 섭씨에서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1평을 3.3058로 반올림해 계산했는지, 400÷121 그대로 계산했는지의 차이입니다. 이 계산기는 정의값 그대로 계산합니다. 다만 등기부나 분양 자료의 면적은 반올림 규칙이 따로 있을 수 있으니 공식 서류의 숫자를 우선하세요.

3.75g입니다. 금 시세를 돈 단위로 이야기하는 이유는 척관법의 단위이기 때문입니다. 순금 한 돈 반지는 3.75g, 두 돈이면 7.5g입니다.

정육점에서 파는 고기는 보통 600g을 한 근으로 씁니다. 다만 채소나 과일은 375g을 한 근으로 부르는 경우가 있어 품목에 따라 다릅니다. 이 계산기는 600g 기준입니다.

0의 의미가 달라서입니다. 1kg의 두 배는 2kg이지만, 10℃의 두 배는 20℃가 아닙니다. 섭씨 0도는 '열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물이 어는 온도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비율을 곱하기 전에 기준점을 맞추는 덧셈·뺄셈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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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근·자 같은 척관법 단위는 거래·공문서에서 법정 계량단위가 아닙니다. 부동산 면적이나 상거래 표기는 제곱미터·킬로그램 등 법정 단위를 기준으로 해야 하며, 이 계산기의 환산값은 감을 잡기 위한 참고용입니다. 계약서에 들어가는 수치는 등기부·측량 성과도 등 공적 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